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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February 12, 2018
미 부통령 탈북민 면담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0900&num=111969 [2]
미 부통령 탈북민 면담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차 방한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9일 탈북민 4인 및 오토 웜비어 부모와 경기도 평택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4인의 탈북자는 나우 대표 지성호 씨, ‘7 개의 이름을 가진 소녀’의 저자 이현서 씨, 탈북민 지현아 씨, 북창 18호 관리소 출신자 김혜숙 씨이다. 

팬스 부통령령 탈북민들의 이야기들은 전 세계인들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할 것이라며 용기를 북돋웠다. 펜스 부통령의 이번 간담회는 북한인권문제를 국제사회에 환기시켜 대북 강경압박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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