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라이츠워치, 북한 반인도범죄 철폐를 위한 국제연대(ICNK), 국제앰네스티 등 22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67개 비정부기구(NGO)가 16일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한국 정부가 북한의 심각한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취지의 공개 서한을 보냈다. 이 서한에는 67개 단체 외에도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과 이양희 유엔 미얀마특별보고관, 마르주키 다루스만 전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등 개별 인사 10명도 이름을 올렸다. ......